이날 전달된 물품은 최근 열린 ‘양평클럽회장기배 배드민턴대회’에서 동우회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다.
최상돈 회장은 “양평배드민턴클럽은 배드민턴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운동을 하면서 만들어진 모임”이라며 “점차 규모가 커지면서 이제는 개인적인 취미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해 따뜻한 양평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