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신세계첼시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한 혼수 프로모션 ‘웨딩 컬렉션’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주점과 파주점 약 40여개 브랜드 매장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예복·주방용품·신혼여행 물품·부모님 선물 등 필요한 항목별로 다양하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각 브랜드 별로 추가 할인 혜택과 사은품을 증정한다.
신세계첼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아르마니 아울렛, 브룩스 브라더스, 르크루제, 코스메틱스 & 디자이너 프라그런스, 로얄알버트 등 17개 브랜드가 행사에 참여한다. 아르마니 아울렛은 수트를 구매하면 넥타이를 증정한다. 브룩스브라더스는 청첩장을 지참하면 전 품목에 대해 10% 추가 할인 혜택을 준다. 스와로브스키는 웨딩라인 제품을 구매하면 크리스털 아이마스크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혼수 주방용품으로 인기 있는 르크루제에서는 18㎝·24㎝ 원형 무쇠냄비로 구성된 웨딩세트를 20만원대 균일가에 구매할 수 있다. 테팔은 최대 55%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로얄얼버트는 버터플라이 메도우 티 스페셜 세트를 29만9000원에 판매하고, 4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독일산 동물 머그컵을 선물한다.
파주점은 남녀 예복, 캐주얼 의류, 주방용품, 화장품 등 20여개 브랜드에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보스 남성 슈트를 균일가에 판매한다. 더불어 바네사 브루노 작년 봄·여름 상품을 20% 추가 할인해준다. 또 스톤헨지 14k 골드 상품을 최대 45% 할인 판매한다.
또 여주점과 파주점은 폴로 랄프로렌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파주점은 만다니리덕에서 캐리어를 구매하면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바바라 커플 잠옷을 3만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최경희 홍보마케팅 대리는 “최근 결혼을 앞두고 혼수와 예물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예비 신혼 부부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맞춰 예물부터 신혼 주방·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할인율이 높은 브랜드 제품의 경우 재고 소진이 빠른 만큼 구매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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