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민참여위원회, 복지문화분과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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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30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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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수정 기자)김포시민참여위원회 복지문화분과위(위원장 이기석)가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회의를 갖고 김포의 예술과 관광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서부 수도권 최전방 지역이자 접경지역의 특성을 살려 개발 중인 △DMZ 관광개발 사업 △평화누리길 개발사업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개진했다.

위원들은 관광 상품 개발에 있어 △지역의 특성과 역사가 담겨있는 이야기 발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유도 △주변 관광 상품과의 연계방안 강구 방안 등을 제시했다.

또한 김포조각공원의 활용도 제고를 위해 △예술인 캠핑촌 개설 △야외 잔디음악촌 건립 등의 방안도 건의했다.

시 관계자는 “김포시의 문화관광 분야 개발과 관련한 건의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임을 밝히고 “앞으로도 김포가 수도권 지역의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복지문화분과위원회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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