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은 원래 2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152억원으로 수정한다"며 "1~2월 국내 광고시장이 부진했고, 해외 부문에서 지속된 인원 충원으로 판매관리비 부담이 컸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2분기는 광고시장의 성수기이고, SBS의 민영 미디어렙 운영도 정상 궤도에 오를 것으로 예상돼 2분기부터 실적은 나아질 것"이라며 "5월 여수 엑스포와 7~8월 런던 올림픽이 예정된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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