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위촉장전달과 간담회는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학교생활에 모범적인 중·고등학교 학생 36명을 대상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1년간 활동을 하게 된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길 바란다며, 차세대 위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 시는 청소년을 위한 건전 문화 육성과 내실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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