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황인성 기자) 이 책은 위싱턴에서 메르세데스 벤츠 최고 세일즈맨으로 자리 잡은 신민수의 이야기다. 33살이 되도록 직업을 못찾고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던 그는 두달 만에 위싱턴에서 제일가는 세일즈맨으로 거듭난다. 신데렐라 같은 스토리지만, 주인공의 땀과 눈물이 녹아있다. 편한 직장만 찾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도전 정신을 일깨워준다. 224쪽. 1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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