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 "젊은층을 위한 식음료 매장 4곳 신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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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3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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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경방 타임스퀘어는 30일 트렌디한 식음료 매장 4곳을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타임스퀘어는 △디저트·브런치 카페 ‘교토푸’ △버블티 전문점 ‘퀴클리’ △양대창구이 전문 한식 레스토랑 ‘양마니’ △‘죠스떡볶이’ 등 4곳을 새롭게 선보인다.

두부요리 전문점 ‘교토푸’는 퓨전 일본식 레스토랑이다. 일본 간사이 지방에서 수제두부 원료와 식재료를 공수해 신선한 유기능 음식을 선보인다.

양마니는 양대창 구이를 비롯해 양곰탕, 양우탕 등을 선보인다. 퀴클리는 녹차·홍차·보이차 등을 기반으로 각종 과일과 타피오카를 넣어 칵테일처럼 흔들어 만드는 웰빙 퓨전음료다.

윤강열 영업판촉팀 과장은 “최근 젊은층의 외식 트렌드와 취향을 적극 반영해 신규 식음료 매장 4곳을 오픈했다”며 “타임스퀘어는 지속적으로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MD 개편을 진행해 핫 플레이스로서의 면모를 지켜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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