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김포한강신도시 건설 공사로 인한 소음, 진동, 비산먼지 발생 예방 등 주거지 주변의 환경 관리와 주요 도로의 안전 관리를 위해 마련했다.
간담회에는 시청 관련부서 업무 담당자와 LH김포직할사업단 감독소장, 도로.택지 조성 및 아파트 건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시는 건설 현장의 소음.진동 및 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건설사의 지속적인 현장 관리를 강조하고, 건설 장비의 과속과 난폭운전 예방을 위한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주요 도로의 교통안전 시설물 정비 등 봄철 가로환경 정비를 추진하도록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시공사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15일부터 주요 도로변 및 도로시설물에 대해 정비 중이다.
특히 5월 4일까지를 봄철 특별 점검 기간으로 정해 건설공사장, 건설자재 운반차량,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