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센터는,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지역을 순회하면서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담당한 이환재 농기계교관은 “보행관리기는 농기계가 작아 보기에는 쉬워 보이지만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기종으로 처음 사용자들은 주의가 필요하다”며 “ 관리기의 점검 및 안전사용 요령, 영농철 농업기계 안전사용 법을 숙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센터 관계자는 “보행관리기 지원은 사업비 2백만 원 중 도와 시가 50%, 대상자가 50%를 부담하는 사업”이라며 “지난해에는 98개 농가, 올해는 170농가로 지난해에 비해 대상자가 많이 증가해 농업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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