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클린턴 장관은 올 회계 연도에 사헬에 미국의 인도적 지원 규모는 2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이번 조치는 지난달 유엔이 사헬 지역 지원에 7억2500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호소한 데 따른 것이다.
사헬 지역은 부르키나 파소, 차드, 말리, 모리타니, 니제르 등이 위치해 있다. 가뭄으로 우려되는 대기근뿐 아니라 정정이 불안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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