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청년일자리 해소를 위해 4월 2일부터 5월 7일까지 약 36일간 관내 거주하는 30세미만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뉴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청년뉴딜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전문 취업 컨설턴트의 1:1 밀착상담을 통해 채용시장을 분석하고 개인별 적성에 맞는 업종을 진단·분석해 구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방법 등 구직기술을 알려준다.
또 맞춤 취업알선과 동행면접을 실시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고, 프로그램에 참가한 대상자를 채용하는 기업에도 신규 인력 채용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통합일자리센터에서 관내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특히 기업들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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