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기업신용등급 AA+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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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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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정수영 기자)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정완대)은 신용평가기관인 한국기업평가로부터 기업신용등급(ICR) AA+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업신용등급은 AAA에서 D까지 10개 등급이 있으며, AA+등급은 두 번째로 높은 등급으로 채무상환 능력이 매우 양호한 기업이 받을 수 있는 신용등급이다.

한국기업평가에 따르면 건설공제조합은 영위사업의 공공성 및 정부와의 높은 연관성, 우수한 자본구조 및 유동성, 건설보증시장에서의 높은 시장점유율 등을 보유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신용등급 획득으로 대외신인도가 향상된 건설공제조합은 기존에 영위하던 보증, 융자사업 외에 4월 2일 보유공제사업을 시작으로 해외보증사업, 골프장 사업 등 새로운 사업출범을 준비 중이다.

1963년 창립이후 49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건설공제조합은 앞으로도 우수한 경쟁력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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