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통계청은 이같이 밝히고 지난해 재정적자 규모가 당초 목표로 했던 GDP 대비 5.7%를 초과 달성했다고 전했다.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은 이날 오전 유럽1 라디오방송에서 “국민이 더 신뢰를 준다면 내년도 재정적자 규모를 3%로 줄이고 2016년에는 0%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프랑스는 올해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을 4.5%로 낮출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