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4·11 총선 선거법 위반 1032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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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3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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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1일 4·11 총선을 앞두고 지금까지 선거법 위반으로 1032건이 적발됐다고 밝혔다.

유형별로는 인쇄물 배부가 224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금품ㆍ음식물 제공(216건), 문자메시지 이용(139건), 시설물 설치(106건), 비방ㆍ흑색선전(20건) 순이다.

조치 상황을 살펴보면 고발이 156건, 수사의뢰 67건, 경고 785건, 이첩 24건이다.

선관위 관계자는 “선거전이 달아오르면서 혼탁,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각 정당과 후보자들의 공정선거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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