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미래성장 사업을 이끌 참신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상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KT는 상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경영관리, IT서비스, 네트워크, 마케팅, 유통영업, 경리(AM) 분야 등에서 대졸신입 130명, 인턴사원 170명 등 총 3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대졸신입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또는 올해 8월 졸업예정자로 토익 600점에 준하는 영어 성적이면 지원 가능하며 서류전형, 종합인적성검사, 면접 과정을 통해 선발된다.
인턴사원은 4년제 대학 졸업 또는 내년 2월 졸업예정자로 8주간 인턴십 과정을 거쳐, 우수 수료자는 최종 임원면접을 통해 신입사원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각 모집 분야별로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나 공모전 입상자, 예술·인문 분야 등 특이 경험자는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3일부터 KT 채용홈페이지(http://recruit.kt.com)에서 접수하며 신입은 23일, 인턴은 18일까지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KT 채용홈페이지(http://recruit.kt.com)를 참고하면 된다.
KT는 7일과 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반까지 서울 광화문 KT사옥 1층 올레스퀘어에서 트위터(@kt_recruit)등을 통해 받은 관련 궁금증을 자유롭게 묻고 답하는 채용 상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상효 인재경영실장 전무는 “학력과 배경에 상관없이 능력에 따라 참신한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며 “젊고 패기있는 사람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