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고촌읍 분회, 월례조회 이후 환경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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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0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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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수정 기자)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고촌읍분회(회장 김순학)가 지난달 30일 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월례회에 참석한 채지인 고촌읍장은 “경인아라뱃길 사업과 관련, 김포터미널 내에 주민 30% 이상이 고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 현안에 대해 노인회가 앞장서야 한다”고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한석구 고촌파출소장은 오토바이 안전장비 착용 등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월례회의를 마친 이후 노인회 회원들은 주요 시가지 일대에 대해 환경정비 활동을 가졌다.

이에 대해 김순학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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