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황인성 기자) 걸그룹 씨스타가 환락의 도시 라이베이거스에서 뮤직 비디오를 찍는다.
4월12일 컴백을 확정지은 씨스타는 데뷔 후 뮤직비디오가 항상 화제였다. 매번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뮤직비디오는 팬들의 관심의 대상이었다.
이번에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뮤직비디오에 사활을 걸었다. 씨스타는 미국 라이베이거스에서 올로케로 뮤직비디오를 제작한다.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씨스타는 전매특허 댄스와 비주얼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서현주 이사는 "이번 씨스타의 신곡 뮤직비디오는 한국과 라스베이거스를 오가며 촬영하는 등 공을 들었다. 팬들을 위해 특별선물을 준비했다"고 말었다.
씨스타는 "이번 씨스타의 신곡 뮤직비디오는 한국과 라스베이거스를 오가며 촬영하는 등 어느 때보다 제작에 많은 공을 들였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씨스타는 4월12일 미니앨범을 발표해 공식적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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