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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서울보증보험 사장(앞줄 오른쪽)이 3일 서울 종로5가 기독교연합회관에 신설된 고객콜센터에서 고객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이 콜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보증보험 및 신용보험상품 관련 상담과 인터넷 청약, 보험료 수납 및 보험금 청구절차 안내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 전화번호 콜백(Call Back)서비스를 이용해 예약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김병기 서울보증보험 사장은 “부서별로 분산돼 있었던 기존 콜센터 업무를 하나로 통합했다”며 “통합콜센터 시스템 구축에 따라 고객만족(CS)서비스가 획기적으로 개선됐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이어 “지속적인 상담원 교육과 시스템 개선을 통해 고객들이 상담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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