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발아식품 화장품 프리메라는 4월 지구의 달을 맞아 프리메라 프렌즈가 직접 디자인한 발아 화분과 에센셜 씨드 트리트먼트로 구성된 ‘프리메라 발아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또 제품 판매 수익금 일부를 ‘뿌리와 새싹’에 기부할 계획이다.
프리메라 발아 리미티드 에디션은 ‘아프니까 청춘이다’ 저자 김난도 교수, 가수 소이, 인디밴드 옥상달빛, 웹툰작가 이보람이 참여해 청춘과 자연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이와 함께 4월 초에는 옥상달빛의 ‘수고했어 오늘도’를 배경음악으로 프리메라 프렌즈의 ‘발아 리미티드 에디션’ 제작 과정이 담긴 뮤직비디오도 공개한다. 이 영상은 프리메라 페이스북 (www.facebook.com/Primera.kr)과 홈페이지, 유튜브, 주요 포털사이트를 통해 감상 할 수 있다.
가로수길에 위치한 프리메라 팝업스토어에서는 이번 콜라보레이션(협업) 작업에 참여한 프리메라 프렌즈 4인과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오는 7일 소이의 ‘에코 뷰티 클래스’를 시작으로, 14일 옥상달빛의 ‘청춘을 위한 미니 콘서트’, 21일 이보람 작가의 ‘희망 카툰 전시회’, 28일 김난도 교수의 ‘청춘 멘토링 강연’가 이어진다.
프리메라 발아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는 5월까지 전국 프리메라 백화점 매장과 가로수길 팝업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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