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밍 수출박람회는 동남아 10개국 변경무역의 주요 교역지와 전초기지로 전 세계 80여개 국가의 유력 바이어들이 참관해 세계시장 개척을 위한 최적의 기회가 될것으로 전망된다.
박람회장에는 전북도관을 설치한 후 10여개 업체를 선정·지원할 예정이다.
6월6-10일 열리는 박람회 참여기업에는 부스 사용료 전액과 통역비용 50%를 지원한다.
희망하는 업체는 전북도 기업지원과(☎063-280-3377)나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063-210-9912)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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