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신천-금호강-낙동강 세계적 관광명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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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0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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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대구시가 신천-금호강-낙동강을 관광명소로 추진한다.

3일 김범일 대구시장은 "강정고령보와 달성보를 신천-금호강-낙동강와 연계해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강정고령보의 주말 관광객 수가 1만명에 달한다"며 "모든 공직자는 여기서 진행할 문화 행사 아이디어를 내야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강정고령보는 가창댐 12개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면서 "팔달교 상류 하중도와 공항교 저지대 주변을 관광명소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22일 열릴 '국토종주 자전거길 통합 개통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6월 신천과 낙동강, 금호강을 연결하는 산책로와 자전거길이 만들어진다며 행사 준비를 철저히 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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