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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롯데 자이언츠 응원단 페이스북] |
(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경성대 전지현’으로 불리는 치어리더 김연정이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로 이적했다.
1990년생인 김연정은 지난해 ‘한화 이글스’ 소속 치어리더로 맹활약 하며 많은 팬을 확보, 최근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해 또다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2008년 부산 KT 소닉붐 응원단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치어리더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171cm에 48kg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는 지난 2009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다양한 끼를 보여줘 많은 관심을 산 바 있다.
한편 2012년 팔도 프로야구는 오는 7일 개막전으로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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