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우즈벡의 천연가스 산업에 대한 첫 상업 차관으로 이를 통해 가스 수출분야에 민간 부문 참여가 용이해질 전망이라고 2일 외신은 밝혔다.
러시아 루코일 그룹 자회사인 루코일 해외 우즈베키스탄은 칸딤 가스전 개발을 위해 우즈벡 국영 석유가스 기업인 우즈벡네프테가스와 35년 생산공유 협정에 따라 1억달러의 차관을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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