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경남 창원시는 대산면과 북면 일대 낙동강 살리기사업 구역의 친수공간 10만 5000㎡에 20억 원을 들여 사회인 야구장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시는 3월 말에 실시설계를 마치고 1단계 사업으로 대산면에 야구장 5면을 이달 말 착공, 6월 말 준공할 계획이다.
북면에는 2단계 사업으로 야구장 3면을 올해 하반기 착공하기로 했다.
사회인 야구장에는 안전 펜스, 선수대기실, 벤치, 파고라, 산책로 등 가족동반 이용객을 위한 편익시설도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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