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방송인 마르코와 골프선수 안시현이 오는 5월달에 한 아이의 부모가 된다.
한 매체는 "지난해 11월 결혼을 한 마르코와 안시현 부부가 결혼 6개월만에 부모가 된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마르코는 "당시 임신 사실을 숨긴 이유는 아내를 위한 것이었다"며 속도위반 의혹 부인에 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현재, 산부인과를 내원하는 등 출산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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