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씨는 지난해 말 총선예비 후보로 나선 뒤 기사 작성의 대가로 경주지역 기자 7명에게 1000만원을 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지법 경주지원 측은 “범죄 혐의가 인정되며 증거를 없애거나 도망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손 씨는 앞서 새누리당 경주지역 공천을 받았으나 경찰이 수사에 들어간 지난달 18일 공천을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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