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한국MSD, 항히스타민제 ‘에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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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0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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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한국MSD는 알레르기성 비염과 만성특발성 두드러기 증상을 완화하는 항히스타민제 ‘에리우스(AERIUS)’를 출시했다.

에리우스는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많이 처방 되고 있는 제2세대 항히스타민제다.

알레르기 비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결과 하루 한번 복용으로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만성특발성 두드러기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는 가려움 증상이 줄어드는 효과를 보였다.

에리우스는 성인과 12세 이상의 소아에서 식사에 관계없이 1일 1회 1정을 복용하면 된다.

전문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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