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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현대오일뱅크. |
(아주경제 이재영 기자) 현대오일뱅크가 4일 서울 충정로 쉘(Shell) 서울사무소에서 세계적인 정유사 쉘(Shell)과 윤활기유 합작법인 ‘현대쉘베이스오일㈜’의 창립총회 및 이사회를 가졌다. 사진은 현대오일뱅크 강달호 중앙기술연구원장(사진 왼쪽 네번째)과 쉘(Shell)의 김동원 상무(사진 왼쪽 여섯번째)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창립 총회를 마치고 기념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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