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남도교육청은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열린 행정 구현 등을 위해 각계 전문가와 학부모 등으로 명예감사관을 위촉,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명예 감사관 44명은 감사 경험자와 변호사, 건축사, 세무사 등 전문가와 학교운영위원, 교육경력자 등으로 시군 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위촉했다.
명예감사관은 시군 교육청과 초중고 등 학교에 대한 감사와 조사활동 참여, 부정·부패 감시, 학부모와 도민의 고충사항 제보, 교육행정 발전방안과 주요 교육정책 의견 제시 등을 맡는다.
명예직으로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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