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방서, 사회복지시설 소방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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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0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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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기도 양주소방서(서장 이경호)는 4일 양주시 삼숭동 소재 사회복지시설 ‘나루터공동체’에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장애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장애우를 수용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에서 재난이 발생할 경우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어, 시설의 자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시설 내에 원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는 가상 시나리오에 맞춰 시설관계자를 대상으로 119신고요령, 화재초기진화, 입소자 피난 동선안내 등의 순으로 실시됐다.

또 소방출동대 인명구조와 화재진압, 특수차량 조작법 숙달 등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소방서는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를 대상으로 위기 대응방법, 응급처지 요령 등 소방안전 교육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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