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플라이, 유아 영어 학습 전자 교구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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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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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성대 기자) ESL 교육기업 청담러닝의 자회사 퓨처북이 렛미플라이(Let me fly) 교재와 연계된 체험학습전용 전자 교구재 ‘토킹베어(Talking Bear)’와 ‘렛미플라이 세이센서(Let me fly Say Senso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렛미플라이는 청담러닝이 개발한 만 3세에서 만 5세 대상의 프리미엄 유아 영어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출시한 토킹베어와 렛미플라이 세이센서는 렛미플라이를 가정에서도 더욱 쉽고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유아 영어 체험학습 지원 교구재다.

토킹베어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귀여운 곰 캐릭터를 활용한 전자펜 형태로 제작됐다. 아이들은 교재의 그림과 글자를 펜으로 터치, 원어민이 읽어 주는 교재 내용과 영어동요를 들을 수 있다. 나아가 문자 학습을 시작한 아이들은 단순 터치만으로도 단어와 문장을 들을 수 있어 교사의 지도 없이도 효율적인 읽기 학습과 복습이 가능하고, 녹음 기능은 발음·억양 교정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곰 캐릭터 디자인은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주어 부모가 직접 영어학습을 도와주기 어려운 경우에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 주고 영어로 놀아주는 원어민 친구로 활용 가능하다.

렛미플라이 세이센서는 움직이는 사람의 동작을 감지, 영어 문장과 노래를 재생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아이들을 영어에 반복 노출시키는 교구다.

퓨처북 장은석 대표는 “새로운 전자 교구재는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과 센서기능으로 가정뿐만 아니라 유아기관에서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라며, “앞으로도 퓨처북은 고객의 니즈를 지속적으로 파악해 나가면서 아이들이 영어에 많은 흥미를 갖도록 좋은 컨텐츠들을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letmefly.co.kr) 또는 구입처(1899-2320)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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