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당대표자회 대표자들, 평양 도착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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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0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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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현철 기자) 오는 11일 열리는 북한 노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 참가할 각 시·도의 대표자들이 9일 평양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당대표자회 준비위원회 일꾼들이 평양역에서 대표자들을 맞이했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평양에서 열리는 당대표자회를 앞두고 지난달 평양시를 포함한 모든 시·도에서 당대표회를 열어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을 당대표자회에 참가할 대표자로 추대하는 등 시·도 대표자 선출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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