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에이서는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풀HD 올인원 PC ‘아스파이어 Z3801’을 300대 한정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스파이어 Z3801은 멀티터치가 지원되는 정전식 21.5인치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올인원 PC다.
인텔 i3-2120 듀얼코어 프로세서(3.3GHz, 3MB 스마트캐쉬, 하이퍼스레딩 기술 지원)를 탑재해 완벽한 공간활용성과 함께 고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인텔 내장 그래픽카드인 HD 그래픽스 2000, 4GB DDR3 메모리, 1TB(테라바이트) 하드디스크로 파워 넘치는 성능을 제공한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Z3801은 10개의 포인트를 동시에 인식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과 에이서 터치 포털(Touch Portal), 터치 위젯, 메모 위젯, 터치 앱 등을 제공해 터치스크린의 재미와 유용성을 경험할 수 있다.
실버 컬러의 메탈 프레임과 블랙 컬러의 터치 스크린이 잘 조화되어 세련된 디자인을 제공하며, 화면의 높낮이 각도를 쉽게 조절할 수 있는 이젤형 바디로 편리함을 높였다.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 밥 센(Bob Sen) 사장은 “에이서의 올인원 PC 아스파이어 Z3801은 타사의 올인원 PC 제품과 대비, 월등한 제품 사양과 경제적인 가격이 매력적인 제품”이라며, “아스파이어 Z3801은 진정한 올인원 PC 라이프를 선사해 올인원 PC의 대중화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Z3801은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에서 300대에 한정, 79만9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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