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압수수색은 원혜영 당선자 캠프에서 선거대책본부장 겸 풀뿌리 봉사회장인 A씨가 100만원 상당의 음식을 제공한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가 수사를 의뢰한데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오정선관위는 제19대 총선과 관련해 봉사단과 선거대책본부를 설치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민주통합당 원혜영 후보의 선대위 관계자 A씨 등 3명을 지난 5일 검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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