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총선 최소 표차는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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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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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그동안의 총선에서 가장 최소 표차를 보였던 곳은 어디일까?

최소 표차는 제16대 총선의 경기 광주군 한나라당 박혁규 후보와 새천년민주당 문학진 후보의 대결이었다.

문학진 후보는 이날 1만 6672표를 얻었는데 박혁규 후보는 이보다 3표를 더 받아 당선 티켓을 거머쥘 수 있었다.

이날 3표 차이로 이긴 문 후보는 이날 이후 '문세표'라는 별명을 얻었는데 이어 재검표 결과 표차가 2표로 줄어 '문두표'로 바뀌기도 했다.

또 17대 총선에서도 충남 당진군에 나온 자민련 김낙성 후보가 1만 7711표, 열린우리당 박기억 후보가 1만7702표를 얻어 9차이라로 김 후보가 당선됐다.

반면, 최다 득표는 제18대 총선에서 성남 분당을 한나라당 임태희 후보가 5만2704표의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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