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프로야구단 넥센 히어로즈는 오는 12일 오후 6시 30분 목동구장서 치러지는 SK 와이번스 상대 경기에 4인조 걸그룹 쇼콜라의 티아와 소아를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선정했다. 또한 클리닝타임에는 목동 그라운드에서 넥센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공연을 진행한다.
대한민국 최초의 혼혈 걸그룹 쇼콜라는 지난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쇼콜라 First Single Album'을 발매해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 '하루만 더'와 'I Like it'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미지 = 쇼콜라의 디지털 싱글앨범 '쇼콜라 First Single Album' 재킷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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