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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가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광장에서 18cm 두께의 '한 뼘 정수기' 출시를 기념해 고객 참여 이벤트를 개최했다. |
(아주경제 이혜림 기자) 생활환경기업 웅진코웨이는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광장에서 18cm 두께의 '한 뼘 정수기' 출시를 기념해 고객 참여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소형 냉온정수기로 주목 받고 있는 '한 뼘 정수기'의 성능과 혁신기술을 고객에게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일 출시된 웅진코웨이 '한 뼘 정수기'는 기존 냉온정수기 대비 사이즈가 50%이상 축소된 제품이다. 웅진코웨이는 정수기 크기를 줄이기 위해 순간온수가열 시스템·전자냉각장치·나노트랩 필터 등 혁신기술을 적용해 저장탱크·콤프레샤·온수탱크 등 정수기 내 주요기계장치를 없앴다.
이날 웅진코웨이는 여성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뼘을 재서 정확하게 18cm가 되면 2PM 머그컵(당첨상)과 마스크팩(참가상) 등 경품을 제공하고, 2PM 포토존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편, 웅진코웨이는 지난 2월 한류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6인조 남성그룹 2PM과 2012년 정수기 광고모델 전속계약을 맺고, 압도적인 NO.1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하는 한편 정수기 시장확대를 위한 글로벌 마케팅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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