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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하이킥3'화면 캡처, 엘르 ] |
12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적은 내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전지현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다.
전지현은 평소 이적과 아무런 친분은 없지만 이적의 팬이었던 그로서, 직접 축가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적은 흔쾌히 축가를 하겠다고 화답해 더욱 눈길을 끈다.
전지현은 13일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씨의 외손자이자 디자이너 이정우씨의 차남인 동갑내기 예비신랑 최준혁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날 결혼식에 앞서 전지현은 오후 3시 기자회견에 참석해 결혼을 앞둔 소감, 근황, 차기일정 등을 밝힐 예정이다.
한편 전지현은 기자회견에 자신이 입게 될 웨딩드레스를 처음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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