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산업의 가맹점수수료 개선방안 모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4-13 06:5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카드학회, 20일 춘계세미나

이명식 한국신용카드학회 회장
(아주경제 차현정 기자) 전환기에 선 국내 신용카드 산업의 가맹점수수료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오는 20일 오후 1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다.

한국신용카드학회는 이 같은 주제로 2012년 춘계세미나 및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여신금융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국내 신용카드시장 현황 및 개선과제(김정규 한국은행 금융결제연구팀 차장) △카드 가맹점수수료 체계 개편에 관한 연구(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 △신용카드회사의 자금조달비용 절감방안 연구(이건희 경기대 경영학과 교수)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카드학회 회장인 이명식 상명대 교수는 “최근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면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맹점수수료 인하의 경우 여력이 발생하면 당연히 내려야 한다. 그러나 어떠한 방식을 통해서 개편할 것인지가 문제”라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의미있는 제안을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신용카드학회 사무국(02-2287-5209)으로 문의하면 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