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G에 따르면 2015년까지 중국 네티즌 규모가 2억명 정도 증가해 7억명을 초과할 것이며 일본과 미국 인터넷 네티즌 규모의 총계보다 2배 더 많을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현재 중국소비자들의 일평균 인터넷 시간은 총 19억 시간을 넘어섰으며 2년전에 비해 60% 증가했다. 2015년까지 중국은 세계 최대규모 인터넷 소매시장이 될 것이고 약 10%의 소매판매가 인터넷을 통해 이뤄질 것이며 인터넷구매자 규모가 1억93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BCG 관계자는 “앞으로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인터넷쇼핑 시장이 될 것이다” 며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중국 인터넷쇼핑시장부터 공략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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