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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참가팀이 심폐소생술 경연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양주소방서> |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기도 양주소방서(서장 이경호)는 지난 12일 서내 대회의실에서 여성의용소방대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연대회는 내달 3일 대구 엑스포에서 열리는 전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가할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 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관내 여성의용소방대 6곳에서 참가, 팀별 숙련도와 업무 협동성, 능숙도 등에서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대회 결과 광적여성대가 최우수상을, 남면여성대와 백석·회천여성대가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광적여성대는 오는 19일 열리는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 대표팀 선발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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