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SNG 매출 증가로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반등 가시화 <하이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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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3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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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13일 컴투스에 대해 소셜네트워크게임(SNG) 매출 증가로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밝히지 않았다.

이상헌 연구원은 "컴투스는 지난해 애플 앱스토어 기준으로 자체개발 13종, 퍼블리싱 5종 등 총 18종의 게임을 출시한 데 이어, 올해도 자체개발 28종을 포함해 총 43종의 게임을 출시할 것"이라며 "지난해부터 추가 인력 고용 확대를 통한 자체개발 능력 확충으로 올해 자체개발 게임이 지난해보다 대폭 늘어나면서 매출 증가 여부에 따라 고정비 커버가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라고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컴투스의 1분기 실적은 매출 110억원, 영업이익 8억원으로 올해 분기중 가장 낮을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2분기부터는 신규게임 출시가 15종이상 되고 컴투스 프로야구 2012와 더불어 타이니팜 등 SNG 매출 증가 등에 힘입어 분기를 거듭할수록 매출확대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시화 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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