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승진의 기쁨을 가족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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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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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 기업 LG CNS(대표 김대훈)는 4월 12일(목)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2 신임 스페셜리스트(과장) 승진자 가족 초청행사를 가졌다. LG CNS 김대훈 사장(가운데)이 부부가 함께 동반승진한 스페셜리스트와 가족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LG CNS]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LG CNS는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신임 과장(스페셜리스트) 승진자 가족 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과장 승진자 253명을 포함한 가족해 경영진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 회사는 입사 후 관리자로서 첫 승진을 맞이하는 과장 승진자들을 격려하고, 핵심 실무진이자 중간관리자 역할을 담당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운 가족들에게 감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김대훈 사장의 격려사 및 이명관 LG 인사팀장의 특강으로 구성된 1부 세미나, 가수 유리상자 콘서트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2부 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공연 도중 승진자인 류종호 크레이티브(Creative)마케팅팀 과장이 임신한 부인에게 편지를 읽어주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해 참석자들을 감동시켰다.

김대훈 LG CNS 사장은 “스페셜리스트 직급은 우리 회사의 주축”이라며 “우리만의 DNA를 바탕으로 LG CNS가 영속기업으로 나아가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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