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인천교통공사 출범 100일을 기념하여 전임직원이 ‘브랜드가 경쟁력인 시대’임을 공유하고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대통령직속 국가브랜드위원회 이배용위원장을 명사로 초청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품격과 위상을 높이기 위해 바쁜 일정을 보내는 이배용 위원장은 철도기관 중 최초로 인천교통공사를 방문하여 ‘국가브랜드 제고와 문화의식’이란 주제로 “과거의 역사 속에 미래가 있다. 21세기 한국인으로서 우리가 가진 역사를 알리고 각자의 역량을 발휘하여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일류국가의 초석을 이루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새로이 출범한 인천교통공사가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고객에게 신뢰를 받아 브랜드를 높여 최고의 공기업으로 성장할 것”을 당부했다.
오홍식 사장은 “이번 특강으로 우리공사 임직원들이 브랜드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하였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여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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