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무배당 좋은 이웃 빅보너스 저축공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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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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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년도 최고 7% 금리 보장

(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새마을금고는 오는 16일부터 '무배당 좋은이웃 빅보너스 저축공제' 상품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저축성 기능에 보장성을 겸비한 보험상품으로 만 15세부터 70세까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새마을금고는 이에 대해 "저금리 시대에 안정성(최저보증 4.0%)과 수익성(초년도 보너스금리 3.0%)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금고 측은 "특히 금리연동형 일시납 10년만기 비과세 상품으로 10년유지 시 초년도 1년간 3% 보너스 금리를 적용하며, 시장금리 추이에 따라 매월 공시이율(4월 현재 5.0%)이 연동되어 추가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판매 가능한 금액은 1000억 규모로 전국 1434개 새마을금고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한도 도달 시 조기에 판매가 중단된다. 새마을금고 공제는 새마을금고법에 의하여 1인당 최고 5000만원까지 보장된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3월말 현재 생명공제상품 16개 및 손해공제상품 19개를 판매하고 있으며, 총 계약건수는 271만여건, 유효계약고는 207조5267억원의 실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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