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회를 맞는 이 대회는 학생들과 일반인들의 기초체력 증진을 위해 하던 줄넘기를 넘어 지역별로 동호인이 조직되고 호응을 얻으면서 줄넘기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줄넘기 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 줄넘기 동호인 500여 명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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