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바오 총리는 중국정부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거시경제정책을 끊임없이 개선하고, 부동산 시장에 대한 규제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부동산 규제도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이날 중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10조7995억 위안으로 작년 동기대비 8.1%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09년 2분기의 7.9% 이후 3년만에 가장 낮은 성장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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