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회에서 박태환은 19일 남자 자유형 400m와 20일 자유형 200m에서 실력을 겨룬다.
한편 박태환은 오는 7월 개막하는 런던 올림픽에 대비해 지난 2월19일부터 호주 브리즈번에서 3차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박태환 전담팀을 운영하는 SK텔레콤은 이번 3차 전지훈련을 통해 스피드, 지구력, 유연성 등이 전반적으로 향상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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