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4.7% 특별 대출금리 모기지론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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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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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희준 기자) 외환은행이 15일 최저 4.7%의 금리로 모기지론을 특별판매한다고 밝혔다.

외환은행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서민금융 지원과 비거치식 대출 확대를 위해 현재 판매 중인 ‘안심전환형모기지론’에 대해 특별금리를 한시적으로 적용하는 것이다.

이 상품은 기존 대출금리보다 0.7%를 감면해 비거치식일 경우 연 4.7%, 거치식일 경우 4.8%를 적용한다. 대출기간은 10년에서 30년이다. 최초 3년 또는 5년 동안 고정금리를 적용하고 그 이후는 고객이 선택하는 변동금리를 적용한다.

판매는 이달 16일부터 5월15일까지며 1조원 한도가 먼저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한다. 아파트, 연립주택을 담보로 제공하는 개인이면 대출에 특별한 제한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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