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평창 동계올림픽 호재 ‘원주 효성백년가약’ 특별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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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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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도·복선전철·도로 등 건설 추진, 각 지역 접근성 개선 기대

원주 '효성 백년가약' 조감도.
(아주경제 이명철 기자) (주)효성이 강원도 원주시 행구동에서 총 652가구(전용면적 84~152㎡) 규모 ‘원주 효성백년가약’ 아파트를 특별 분양 중이다.

원주는 인근 평창의 동계올림픽 유치로 철도·복선전철·고속도로 건설 등 굵직한 교통 호재를 입을 전망이다.

연내 개통을 앞둔 중앙선 덕소~원주 복선전철을 이용해 인천공항에서 평창까지 빠르게 도착할 수 있다. 원주~강릉복선전철도 2018년 완공 예정이다. 1조1500억여원이 투입된 제2영동고속도로가 2016년 개통하게 되면 서울에서 원주까지 54분대 거리로 단축된다.

특히 춘천과 함께 미분양 감소세가 두드러지고 있어 향후 아파트 분양 시장의 블루칩 지역이 될 것으로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단지가 위치한 행구동은 원주 혁신도시 초입으로 도심 접근성이 우수하다. 치악산 조망이 가능하고 하천도 가깝다. 교육시설로는 반곡초·중, 원주초·중·고, 원주여고, 상지여고 등이 가깝다.

3.3㎡당 분양가는 470만~590만원대로 원주 최초 최대 25% 할인 중이다. 계약금은 15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한다. (033) 731-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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